모임 주최한 사람이 예약하지 않고 모임을 열어서 카페에서 대기 1시간 이상에 음식도 쫓기듯 먹고 나와서 좀 웃겼던 아침 모임


창밖에 뵈는 풍경만은 아름답다.

6명이 셋트 메뉴로 나온 음식을 나눠먹었다. 짜고 비싸기만….
어쩐지 이상하게 꼬인 아점 모임이 아쉬워서 자리를 옮겨 우리 동네 다른 카페에서…..




내가 주문한 산미와 꽃향+ 과일향까지 향이 좋은 커피를 마시곤 신나게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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