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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섬 <2025~2029>/<2026>

흐흐흐

by 자 작 나 무 2026. 1. 2.

2026-01-02

 

점심 식사 전에 택배로 도착한 책을 받았다. 딸이 침대에 붙어서 매일 같이 노는 아이패드와 새로 산 소설책. 정말 저 책을 읽기는 할까?

 

난 이미 도서관에서 재밌는 책을 빌려놔서 읽을 게 많다. 심심하진 않겠다. 요즘 내가 즐겨 읽는 것은 거의 다 뇌과학 분야 책이다. 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대체로 우선 찾아서 읽는 게 그 분야다. 내가 아는 것을 과학적 언어로 바꿔서 재정립하는 데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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